사랑..믿으세요..?
by 영혼의끝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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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안될줄 알고 있었습니다
당신을 잊는다는게..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당신을 지운다는게..

당신을 지우려 할수록
너무도 또렷해 지는
당신의 미소와 당신의 향기는
지독히도 나를 붙잡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리워 아무 것도 못하고
밤을 지샌 적도 많았습니다
꿈에서라도 당신을 만나면
하루종일 떨리는 가슴으로 설레임을 안고 지냈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습니다
당신을 멀리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당신 앞에서는.항상..

당신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을 지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을 그리며 지내야 하는 운명인가 봅니다

당신을..당신을..
by 영혼의끝날까지 | 2007/12/19 22:38 |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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